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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개인플레이


    박사 학위를 졸업하고 중소기업을 다닌 지 만 10년이 지난 제가 시시콜콜하게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공유하는 포스팅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인생은 개인플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인생은 개인플레이]


    주변 많은 사람들의 성공담이나 현재 잘나가고 있는 상황들을 지켜볼 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잘나가는 주변 박사 학위 동기들을 볼 기회가 많은 저의 경우 이럴 때가 아주 많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구요.

    가끔씩은 누군가의 이름을 구글 사이트나 논문 사이트에서 검색해 볼 때도 있습니다. 그들이 현재 어디서 근무하고 있는지, 얼마나 좋은 논문 실적을 내고 있는지 궁금해서도 그렇지만, 사실 내가 주변인 대비 잘 살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잘 나가는 동기들 혹은 선후배들을 볼 때 마다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제 자신이 작고 참 보잘 것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같은 환경에서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모두가 알고 있는 자리에서 부러움을 받으며 일을 하고 누구는 이름도 모르는 작은 회사에서 일을 한다는 생각은 더욱 나를 초라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직장 생활한 지10년이 지나니 이러한 비교가 참 쓸모 없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마다 사는 방식이 다 다르고 정답이 없는 이 세상에서 누가 무엇을 하든 그게 나와 무슨 상관 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삶이란 철저한 개인플레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개인마다 삶의 지향점이 다르고, 그 지향점을 향해 가는 속도도 방향도 모두 다르니 말이지요. 인생은 지극히 개인플레이로 자기 땅에 농사를 짓는 행위인데, 거기에 무엇을 심든 어떻게 심든 그것은 철저히 개인의 몫입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저도 아직 삶이 제대로 여물어 지지 못하다 보니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나이 40대가 되어도 여전히 나에게 집중하지 못하고 주변을 바라보며 끊임없이 비교하는 걸 보면 말이지요.

    하지만 이제는 조금씩 내 땅에 무엇을 심을 것인지, 내 땅을 어떻게 가꿀 것인지를 생각해야겠습니다. 남의 땅을 바라보며 부러워하고 스스로를 탓했던 지난날이 조금씩 희미해 질 수 있도록 무엇보다 중요한 내 땅, 하나밖에 없는 내 땅을 한번이라도 더 바라보고 지켜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인생은 개인플레이니, 잘할 필요도 못할 필요도 없습니다. 애초에 잘하고 못하고의 기준이 없으니 구분하는 것조차 의미가 없습니다. 그저 하루 하루 나에게 충실하게 잘 살아내면 그것이 가장 가치 있는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 중소기업 박사의 정신 건강관리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의 건강관리 중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건강하다는 말은 육체적인 부분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건강 하다는 의미입니다. 제 아무리 육체적인 부분이 건강해도 정신적인 부분이 건강하지 않다면 이는 건강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건강하다는 것은 육체와 정신 간의 건강 균형이 잘 이루어졌다는 뜻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의 육체적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에 이어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의 정신 건강 관리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내가 다 옳다는 생각 버리기


    중소기업 박사의 경우, 오랜 기간 학생의 신분으로 공부를 하며 자기도 모르는 사이 자신만의 지식적 고집이 형성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식적 고집은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 내가 생각하는 방향을 꺾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조건 내가 생각하는 것이 옳고 타인은 잘 모른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어린아이에게도 배울 점이 있듯이 내가 생각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의 의견에 대해 반대 의견이 있을 경우 무조건 배척하거나 반박하지 말고, 그럴 수도 있겠다는 열린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열린 마음은 업무를 할 때뿐 아니라,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도 필요합니다. 사람은 모두 자신이 살아온 길 위에서 경험한 자신만의 생각과 언어로 살아가기 때문에, 나와 완전히 동일한 사람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따라서 남과 나는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고 타인의 생각이 나와 다른 것은 당연합니다.

    따라서 언제나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삶을 보다 넓게 이해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삶은 경쟁이라는 생각 버리기


    우리는 너무 어릴 때부터 경쟁이라는 환경 속에서 당연한 듯 살아왔습니다. 학교에서는 성적이라는 지표로 등수를 매겨왔고, 이러한 등수 매기기는 대학 때까지도 이어져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원에서는 점수가 높은 논문에 자신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것을 자랑으로 삼아왔지요.

    하지만, 살아 보면 이러한 경쟁은 삶에 크게 영향력을 발휘하지 않습니다. 물론, 직장 생활에서 남들보다 우수한 성과를 올려 빠른 승진을 하거나 높은 연봉을 받게 되는 것은 삶을 살아가는 데 큰 에너지를 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에너지는 언젠가는 고갈 되기 마련입니다.

    항상 누군가를 앞서 잘 해야 한다는 경쟁 의식은 여러분의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누군가를 이겨야 한다는 생각보다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편이 정신 건강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을 경쟁자라고 생각하기 앞서 나와 함께 길을 걷는 동료라는 생각을 우선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경쟁자로 생각했던 상대방도 내가 동료라는 생각으로 먼저 다가가는 순간 나를 동료로 생각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내가 스스로 나의 주변을 경쟁하는 환경으로 만드는 상황은 피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중소기업 박사의 정신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해 보았습니다. 즉, 내가 옳다는 생각을 버리고, 타인의 생각을 그럴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이해하며 동료를 경쟁자로 인식하기보다 함께 길을 걸어가는 사람으로 바라볼 때 보다 수월하게 정신 건강을 지키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중소기업 박사의 건강 관리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의 건강 관리를 주제로 해 보겠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건강 관리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중소기업 박사의 경우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가 특히 건강 관리를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고 나아가 건강 관리에 대한 팁도 함께 드리겠습니다.



    1. 중소기업 박사에게 건강 관리가 특히 중요한 이유


    모든 사람에게 건강 관리는 중요하지만, 특히 중소기업 박사에서 건강 관리는 더더욱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중소기업 박사만이 가지는 지나친 책임감에서 오는 건강에 매우 치명적인 과로 때문입니다.

    중소기업에 처음 입사한 박사의 경우, 각오가 남다를 것입니다. 남들보다 뒤 쳐진 만큼 열심히 해서 자신의 몸값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쉼 없이 채찍질하지요. 뿐만 아니라, 대표님을 포함한 임원 등 상사들이 내뱉는 “박사님만 믿는다”는 말은 중소기업 박사들에게 지나친 책임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러한 환경은 처음 직장생활을 겪는 중소기업 박사들을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게 합니다. 특히 열심히 하는 만큼 인센티브를 준다는 달콤한 열매는 이러한 의지를 더 불타오르게 하지요.

    그렇기에 중소기업 박사들은 회사 내 누구보다 열심히 일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1년, 2년을 쉬지 않고 달린 자동차는 어느 순간 퍼지기 마련이지요.

    직장 생활은 긴 마라톤과 같습니다. 하루하루는 느리게 가지만 1년, 5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지요. 이러한 긴 마라톤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가 무엇보다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건강입니다.



    2. 중소기업 박사의 건강 관리 팁


    박사는 오랜 기간 실험실 생활을 통해 남들이 하지 않는 새로운 연구를 하고, 이러한 연구를 활용한 ‘논문’이라는 성과를 얻어 본 사람입니다. 이들은 일반 사람들에 비해 새로운 일을 하는데 대한 계획 설립과 계획된 일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실행력, 나아가 이를 성과화하는 데 대한 끈기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지요.

    이러한 능력은 중소기업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큰 역량을 발휘하게 합니다. 물론 대기업에서도 이러한 역량은 발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은 한 가지 큰 프로젝트를 해당 부서 별로 나누고 나눠 작은 파이로 일을 처리하다 보니 한번에 전체 프로젝트를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반면, 중소기업의 경우 프로젝트는 작을 수 있어도 프로젝트의 처음부터 끝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중소기업에서는 이러한 박사의 능력이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능력은 이미 대학원 시절부터 쌓여진 것이므로 박사들은 자신의 능력을 십분 활용해 보다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는 효율적인 시간 배분을 가능하게 합니다. 즉, 프로젝트의 핵심을 관통하는 일 처리 능력은 프로젝트를 보다 단 기간 안에 완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간 배분에 의해 여러분들은 회사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개인 시간을 충분히 만들 수 있지요.

    업무 사이사이의 개인적인 시간은 중소기업 박사의 건강 관리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건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작지만 꾸준히 하는 습관이므로, 이 사이 시간을 이용해 계단을 오르거나, 빠르게 걷기를 하는 것 만으로도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무실 한 켠에 매트를 깔아 놓고 푸쉬 업을 하거나, 스쿼트를 하는 것도 좋은 건강 관리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중소기업 박사의 건강 관리에 대해 포스팅 해 보았습니다. 체계적인 업무를 통해 업무 진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획득된 개인적인 시간을 늘려 작게 나마 꾸준히 건강 관리를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중소기업 박사가 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건강 관리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중소기업 박사의 재테크 (압축 재테크)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의 재테크 중 압축 재테크를 하는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사 학위 취득 후 직장에 취직하는 나이는 최소 30대 초반에서 많게는 30대 중후반으로 다양합니다. 보통 20대에 취직하는 일반인들에 비해 박사 학위자의 경우, 보다 늦은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하지요.

    특히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박사가 받는 낮은 월급은 재테크의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월급이 대기업 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중소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여러분들을 위한 압축 재테크 비법 3가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적정한 생활 수준의 유지


    중소기업에 입사한 여러분들은 대기업에 입사한 동기 대비 중소기업에 다니는 것만으로도 재테크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었습니다. 즉 주변인의 시선에 의한 자동차, 계절 별 명품 옷 구입 등 파생 소비가 없고, 가족 및 친지의 금전적 부탁에서도 어느 정도 자유로울 수 있지요.

    하지만, 한 순간의 방심으로 이러한 생활 수준은 금새 올라갈 수 있습니다. 생활 수준은 올리는 것은 쉽지만 내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따라서, 처음 중소기업 입사 이후 기존 생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박사 과정 학생일 때의 생활 수준을 기본 생활 수준으로 잡는다면, 직장 생활을 하며 생각보다 많은 금액을 저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결혼 자금, 노후 자금, 비상 여유 자금의 3단 분리


    30대인 여러분들은 결혼을 앞두고 있을 수 있습니다. 비혼주의가 아니고서야 여러분들 인생에서 결혼은 언제가는 일어날 일일 것입니다. 결혼에는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살면서 단기간에 그렇게 많은 비용을 쓰는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이지요. 물론, 결혼식 축의금으로 어느정도 결혼 비용에 사용된 금액이 충당되는 경우가 있겠지만, 그건 일부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혼을 위한 결혼 자금을 사전에 모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의 노후를 위한 노후 자금 역시 직장생활 초기부터 모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노후 자금은 시간의 힘이 만들어가는 자금입니다. 여러분들은 일반 직장인들에 비해 최소 5년에서 많게는 10년 가까이 직장 생활을 늦게 시작하기에 직장 생활 초기부터 꾸준히 노후 자금을 준비해야만 합니다. 노후 자금은 금액이 많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적은 돈이라도 꾸준히 적립식으로 저축하다보면 저축된 금액의 복리 효과로 인해 향후 은퇴 시 생각보다 큰 노후 자금이 마련되어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비상 여유 자금 역시 분리하여 모아가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 아무리 계획적으로 저축을 한다 하더라도 당장 쓸 현금이 부족하면 애써 모으고 있는 장기 저축을 해지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장기 저축의 메리트인 이자 및 복리 효과가 반감되어 자금 관리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지출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거나, 실직을 하게 될 경우 장기 투자되고 있는 상품을 해지하지 말고, 단기간에 쓸 수 있는 비상 여유 자금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3. 꾸준한 투자 공부


    중소기업에 입사한 여러분들은 직장 생활 초반에 사회 생활이 버겁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이내 시간적 여유를 찾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업무를 진행하는 동안 박사 과정에서 배운 수많은 스킬들은 업무를 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이고, 남들보다 뛰어난 아이디어를 단기간에 구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폭발적인 업무 능력의 향상은 여러분들이 회사에서의 시간을 보다 여러분을 위한 개인적인 시간으로 활용하는 데 적절한 환경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이처럼, 회사 생활을 하며 발생한 내 개인의 시간은 꾸준히 투자를 공부하는데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내 월급보다 물가가 더 빠른 속도로 오르는 현재의 상황에서 내 돈을 저축하는 가장 좋은 방향은 내 돈이 일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돈이 일하는 환경은 다양합니다. 주식을 통해 회사에 투자하거나, 부동산 투자를 통해 돈이 일하게 만드는 방법도 있지요. 다양한 방법의 투자를 공부하시면 좋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며 만든 짧은 개인의 시간일지라도 꾸준히 투자 공부를 한다면, 향후 내 자산의 상승 속도를 빠르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으로 중소기업 박사의 압축 재테크 비법 3가지에 대해 포스팅하였습니다. 남들보다 늦은 시작인 만큼, 학생 때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며 꾸준히 투자 공부를 하고 계획적으로 3단 분리 자금(결혼 자금, 노후 자금, 비상 여유 자금)을 모아간다면 성공적인 재테크에 한 발짝 다가가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 중소기업 박사의 재테크 (중소기업만의 정부 혜택)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의 재테크 중 중소기업만이 가지는 정부 혜택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중소기업을 도와주기 위해 정부에서는 다양한 세제 혜택을 줍니다. 이러한 세제 혜택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여러분들의 재테크에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중소기업의 세제 혜택을 재테크로 이용하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의 세제 혜택을 활용한 재테크 실제 사례>

    P씨는 박사를 졸업하고 중속기업에 입사한 지 올해 3년차입니다. 첫 달 월급부터 꾸준하게 모은 P씨는 꾸준한 저축으로 벌써 몇 천만원이나 되는 자금을 모았습니다. P씨는 자신이 직접 모은 저축액 뿐 아니라 연말정산으로 돌려받는 세금 역시 매해 꾸준히 모으고 있는데, 이 금액이 생각보다 쏠쏠합니다. P씨가 현재 월급에서 연말정산 시 내야 하는 세금은 거의 없습니다. P씨가 세금을 감면 받는 이유는 P씨가 순전히 중소기업에 다니기 때문이지요.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의 경우, 정부에서 주는 세제 혜택으로 인해 세금을 감면 받습니다. P씨의 경우, 중소기업 세금 감면 혜택을 받아 매월 냈던 세금을 연말 정산 때 그대로 돌려받고 있습니다.

    P씨는 매년 300만원 이상의 세금을 돌려받고 있습니다. P씨는 돌려받는 세금을 그대로 저축하여 돌려받는 세금으로만 현재 1,000만원 가까운 자산을 형성하였습니다.

    P씨의 친구 L씨의 경우, P씨에 비해 30%나 많은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에 다니는 L씨는 P씨처럼 세금 감면 혜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대신 연말정산 때 마다 100만원 이상의 세금을 토해내고 있지요. L씨의 경우, P씨와의 월급 차로 세금 구간이 달라 매월 P씨 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L씨의 세제 혜택을 극대화 시켜 줄 정부 정책은 아쉽게도 많지 않습니다.

    P씨는 매년 300만원 이상의 세금을 돌려받고, L씨는 100 만원 이상의 세금을 토해냅니다. 뿐만 아니라 세금 구간의 차이로 L씨는 P씨에 비해 매월 월급의 10%이상의 세금을 더 내고 있습니다. 이를 산술적으로 계산해 보면 L씨는 P씨에 비해 생각보다 많은 손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재테크를 위한 중소기업만의 정부 세제 혜택>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을 위한 세금 감면 제도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청년의 기준은 만 34세 까지이지만, 군복무를 한 남성의 경우 만 40세까지를 청년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소기업에 취직한 날로부터 만 5년이 되는 날까지 매해 내야 할 세금의 90%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내가 내야 할 한 해세금이 200만원이고, 내가 매월 낸 세금이 30만원이라면 나는 이미 1년에 360만원이라는 세금을 미리 낸 것이므로 360만원에서 200만원을 뺀 160만원을 돌려받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 세금 감면 대상자의 경우 내야 할 세금 200만원에서 90%인 180만원이 감면되고, 실제 내야 할 세금은 20만원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미리 360만원 낸 사람의 경우 약 340만원의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예 돈을 쓰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으므로, 일정 수준 소비를 하게 되면 소비된 금액 만큼이 세제 혜택을 받는 항목에서 차감 될 수 있으므로, 세제 감면 후 실제 내야 할 10%의 세금 역시 대부분 감면이 되기에 중소기업에 다니는 여러분들이 최고 5년 동안 내야 할 세금은 거의 없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세금 혜택은 여러분들이 중소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저축을 하시기에 최고의 조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상으로 중소기업 박사의 재테크 중에서 중소기업이기에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세금 혜택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의 경우 만 5년까지 세금 90%를 감면 받을 수 있다는 파격적인 혜택을 잊지 말고 꼭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외에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정부 정책이 있을 수 있으니 이러한 정부 정책들을 확인하여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은 적극 활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중소기업 박사의 직장생활 주의사항 (근태 부분)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가 직장 생활을 하며 주의해야 할 점들 중 근태에 관한 부분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근태는 직장생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입니다. 출근과 퇴근시간을 잘 지키고, 업무 시간에 크게 티나게 자리를 비우지 않는 것 만으로도 근태가 문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관리자로 시작하는 박사들 중, 중소기업의 유연한 업무 분위기에 근태 관리를 느슨히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관련 사례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박사가 주의해야 할 근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박사의 잘못된 근태 관리 사례>


    K씨는 박사를 졸업하고 첫 직장으로 사원수가 20명이 안되는 작은 중소기업에 취직했습니다. 이 중소기업은 유연근무제를 진행하고 있었고, 직원 20명이 자신의 사정에 맞춰 자유롭게 출퇴근을 하고 있었습니다. K씨는 해당 중소기업에 팀장으로 입사하여 연구팀을 이끄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K씨의 팀원들을 회사의 유연근무에 따라 정해진 시간 없이 출퇴근을 했고, K씨 역시 자연스럽게 유연근무제를 사용했지요.

    문제는 유연근무제를 통해 출퇴근 시간이 정해지지 않다 보니 원래 지켜야 할 업무 시간 8시간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조금씩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은 기본 업무 시간과 크게 차이 나진 않았습니다. 집에 일이 있다며 원래 퇴근해야 하는 시간보다 5-10분 정도 일찍 가는 것 정도였지요. 하지만 그런 일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1시간 정도도 단축되는 경우가 간간히 발생했습니다. K씨는 팀장으로 이러한 팀원들의 요청을 묵인해 주었지만, 이러한 요청은 지속적으로 발생했습니다.

    K씨는 팀원들의 요구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회사에서 근태에 관해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아 이를 무시했습니다. 나아가, 팀원들의 사정을 하나 씩 봐주며 본인도 유사하게 지켜야 할 업무 시간을 지키지 않는 경우도 허다했지요.

    결국, 회사에서는 K씨 팀의 이러한 느슨한 근태 관리를 문제 삼았습니다. K씨의 팀원들은 입 모아 팀장인 K씨의 허가를 받고 단축 근무를 진행했다며 본인들은 잘못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K씨는 이러한 팀원들의 태도에 서운했지만, K씨 본인도 기존의 팀원들과 유사하게 근태 관리가 느슨했기에 회사의 태도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K씨는 결국 회사에 시말서를 냈고, 이러한 첫 직장 생활에서의 아픈 기억은 K씨가 직장 생활을 하는 내내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중소기업 박사의 직장 생활 중 근태의 중요성>


    요즘 많은 기업들이 근로자의 편의를 위한 복지 정책 중 하나로 유연근무제를 실행합니다. 이에 따라 근로자는 자신의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회사에서 직원에게 유연근무제라는 복지 혜택을 주는 대신 직원은 회사에게 유연근무제 시행 전과 다름없는 성과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출퇴근 시간은 자유롭더라도 전체 업무 시간 8시간은 반드시 지켜야 하지요.

    업무 시간 8시간은 기본적인 근태입니다. 회사는 직원이 노동력과 시간을 판 대가로 월급이라는 일정량의 금전적 혜택을 지불하지요. 이러한 회사와 직원과의 관계에 지속적인 신뢰가 쌓일 때 그 기업은 더 성장하고 직원 개인의 능력도 향상될 수 있습니다.

    근태라는 것은 직장생활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요. 기본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근간에 깔려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업무적 능력이 뛰어난 사람일지라도 직장생활의 근간인 근태가 엉망이라면 업무적 능력 역시 모래 위의 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태를 잘 지키는 것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으로 중소기업 박사의 직장생활 주의 사항 중 근태 관리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퇴근 유연근무제 도입으로 근태를 느슨하게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분들처럼 박사학위자로 관리자 직급으로 첫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일 경우 이러한 분위기에 함께 젖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근태는 직장생활에 가장 기본이 되는 근간입니다. 근태가 무너지면 업무 능력 등 기타 다른 부분에 있어서도 함께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근태 만은 철저히 지키는 직장생활을 하길 바라겠습니다.

  • 중소기업 박사의 재테크 (재테크의 최적 환경 중소기업)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의 재테크를 주제로 해보겠습니다. 중소기업 박사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것 만으로도 재테크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이미 마련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이 왜 재테크를 위한 최적의 환경이 되는지 사례를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이 재테크를 위한 최적의 환경이 된 실제 사례>


    K씨는 박사를 졸업하고 중소기업에 취직했습니다. 다른 동기들이 대기업에 취직한 것에 비해 K씨가 받은 첫번째 월급은 작고 소중했습니다. K씨는 작고 소중한 첫번째 월급에서 50%를 나누어 저축했습니다. 다른 동기들에 비해 시작이 미약했기에, 이렇게 라도 저축을 해야 향후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지요.

    K씨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동안 50%의 월급을 꾸준히 저축했습니다. 처음 작고 소중했던 월급이 연차가 쌓여 점점 많아지는 동안에도 K씨는 성실히 저축했습니다. K씨는 처음부터 작은 월급으로 생활하는데 익숙했기에, 월급이 올라도 상승한 월급 인상분만큼을 추가로 저축했습니다. K씨가 저축하는 비율은 50%를 넘어 쭉쭉 증가했습니다.

    K씨는 오랜만에 대기업에 입사한 동기들을 만났습니다. 동기들은 K씨에 비해 한참 높은 연봉을 받고 있었습니다. 시작이 달라 차이나는 연봉은 어쩔 수 없었지만, K씨는 꾸준한 저축으로 투자를 위한 씨드 머니를 착실하게 모은 자신이 스스로 자랑스러웠습니다. K씨는 동기들에게 그 동안 자신이 모든 자산에 대해 편하게 얘기했지요. 하지만 K씨를 보는 동기들은 K씨의 자산 규모에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K씨의 동기들은 대기업에서 그 많은 연봉을 받는 동안에도 K씨가 모은 자산의 절반도 모으지 못했지요.

    K씨의 동기들은 하나같이 입모아 얘기했습니다. 대기업에 들어가면 정말 독하게 마음먹지 않는 이상 저축을 하기 쉽지 않다고 했지요. 그도 그럴 것이 처음 입사한 K씨의 동기들은 주변 입사 동기들과 마찬가지로 새 차를 할부로 샀습니다. 그리고 대기업에 다니는 자신을 위한 품행 유지비로 매달 새 옷과 가방, 신발을 사는 데 큰 지출을 하고 있었지요.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는 매달 용돈을 주고 있었습니다. 동기들의 부모님은 대기업에 다니는 자식들 자랑을 수도 없이 했고, 주변 친척들로부터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면 언제나 K씨의 동기들을 찾았습니다.

    K씨는 이러한 동기들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자신은 중소기업에 들어가 그 작은 월급을 받는 동안 부모님을 포함한 주변 친척들로부터 연민을 받긴 했지만, 덕분에 직장 생활 초반부터 꾸준히 저축 습관을 들일 수 있었다는 것을요.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 다니는 주변 동료들은 월급이 많지 않았기에 사치스럽지 않았고, K씨는 자연스럽게 명품 소비와는 멀어질 수 있었습니다.

    K씨는 비록 대기업에 다니는 동기들에 비해 받는 월급의 절대적 수치는 낮았지만, 중소기업이라는 재테크 최적의 환경에서 높은 확률로 바람직한 저축 습관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재테크 최적의 환경, 중소기업>


    이상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든 중소기업은 박사들에게 재테크를 위한 최적의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에 입사한 박사들은 보통 대기업 혹은 공공기관에 입사한 동기들에 비해 비교적 낮은 연봉을 받습니다. 그렇기에 처음부터 무리한 소비를 할 수가 없지요. 뿐만 아니라, 자신의 출발점이 동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뒤쳐져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저축을 합니다.

    반면, 대기업 혹은 공공기관에 입사한 동기들은 어떨까요. 그들은 남들에 비해 열심히 달려 좋은 직장에 안착한 스스로가 아주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그렇기에 자신에게 많은 것을 선물하고 싶어합니다. 일종의 보상심리처럼 말이지요. 직장 생활 시작과 동시에 기본적으로 차가 필요하고, 나를 위한 멋진 옷과 신발, 가방 그리고 시계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초반에만 나를 기쁘게 해 줄 뿐 결국 낭비 적인 소비 습관을 들이게 하지요. 문제는 이런 소비들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더 자주 반복적으로 이어져 결국엔 습관화가 됩니다. 뿐만 아닙니다. 좋은 직장에 다닌다는 것은 주변으로 하여금 돈이 나올 곳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합니다. 가족을 포함해 주변 지인들은 돈이 필요할 때면 당연히 가장 먼저 연락을 받게 될 수도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박사는 이미 재테크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춘 셈입니다.




    이상으로 중소기업 박사의 재테크 중에서 중소기업 자체가 이미 재테크를 위한 최적의 환경이라는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재테크를 하는데 중요한 것은 얼마를 버느냐가 아닙니다. 얼마를 저축하냐이지요. 여러분들이 버는 월급은 작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여러분들의 저축 습관은 자연스레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쌓인 저축 습관은 여러분에게 남부럽지 않은 커다란 자산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 중소기업 박사의 인간관계 멘탈 관리법 (이직 시 멘탈 관리법)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의 인간관계 멘탈 관리법 중 이직 시 멘탈 관리법 3가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박사가 이직 할 때 다음의 3가지 멘탈 관리법을 기억하시면 이직한 곳에서 인간관계를 맺으시는 데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다음 3가지는 방법은 멘탈 관리법이라기 보단 보다 원활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한 치트키 정도로 생각하시면 더 좋겠습니다.




    1. 말 수 줄이기


    모든 직장 생활이 그렇겠지만, 이직한 박사의 경우도 역시 말 수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박사 학위자에게 중소기업은 가만히 있어도 나에 대한 소문이 이리저리 바람을 타고 전달되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구태여 나에 대한 소문에 스스로 나설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이러한 소문을 바로잡기 위해 나서는 순간 여러 오해가 생길 수 있고, 겉잡을 수 없이 커진 소문에 스스로가 더 힘들어 지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대한 직장 생활에서는 말 수를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침묵은 금이라고 했습니다. 처음에 바람처럼 흩날리던 소문들도 당사자가 반응하지 않고 침묵하면 금새 사그라들 것입니다.



    2. 학위 드러내기 금지


    사람들은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은연 중에 배척하고 불편해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에서 박사 학위자는 흔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모르게 뒤에서 여러분들을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이 직장 생활 내 흔하게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이 자신의 학위를 뽐내듯 자랑하고 다니면 어떨까요? 그렇지 않아도 불편한 여러분이 더 싫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이직한 직후는 여러분들이 기존에 다니던 여러 직원들의 도움을 자주 받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제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박사라고 할지라도 직장의 모든 것을 단박에 알기란 어렵습니다. 따라서 기존 직원들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라도 여러분들의 학위나 경력 등등을 굳이 드러내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내가 나 스스로를 높이고 찬양하는 순간 나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나의 수준은 한 단계 낮아집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직접 물어보지 않는 이상 내가 나서서 나의 학위를 뽐내는 일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직급에 맞는 말과 행동하기


    이직한 회사에서 여러분의 직급은 무엇인가요. 회사에서는 직급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이직한 회사에서 팀장의 역할을 하신다면 팀원들의 성과를 이끌어내고 결속력을 다지는 말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회사에 대한 불만을 앞서서 얘기하거나 여러분 상사의 욕을 여러분들의 팀원 앞에서 하는 일들은 피하셔야 합니다.

    최대한 여러분들이 맡은 직급에 맞게 끔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직급에 맞는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면 조금씩 노력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들 듯 나와 어울리지 않는 자리일지라도 그 자리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 하다 보면 어느덧 그 자리에 딱 맞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상으로 중소기업 박사의 인간관계 멘탈 관리법 중 이직 시 멘탈 관리법 3가지에 대해 포스팅 해 보았습니다. 이직한 곳에서는 최대한 말 수를 줄이고, 나를 나서서 뽐내지 않는 것이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맡은 직급에 맞는 말과 행동을 하도록 노력한다면, 이직한 곳에서 원활한 인간관계를 맺는 데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 중소기업 박사의 인간관계 멘탈 관리법 (퇴사 시 멘탈 관리법)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의 인간관계 멘탈 관리법 중 퇴사 시 멘탈 관리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이유로 퇴사를 결심하셨나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퇴사 사유 1위는 인간관계로부터 오는 불화라 할 수 있습니다. 직장 내 인간관계에 지치셨나요. 회사에서 극심한 인간관계 불화를 겪게 되면 경우에 따라 더 이상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을 만큼 마음에 큰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인간관계에 지쳐 퇴사하는 중소기업 박사를 위한 멘탈 관리법 3가지에 대해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1. 내 잘못이라는 생각 접어두기


    인간관계로 인해 퇴사하게 된 경우, 일부 사람들은 내가 문제가 있어서 회사에서 밀려난 것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는 착한 사람일수록 그런 경향이 많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회사 생활에서 인간관계의 불화는 단순히 한 명의 문제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타인과 내가 맺는 관계가 서로 맞지 않을 때 이러한 불화가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무조건 내 탓,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그저 그 사람과 내가 서로 맞지 않았던 것일 뿐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만약 누구의 잘못인지 구태여 규명하고 싶다면, 적당한 자기 합리화라도 좋으니 내 잘못이라는 생각은 접어 두시길 바랍니다.

    세상은 가족도 완전한 내 편이 아닌 곳입니다. 내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이 내가 되지 않으면 내 마음이 편히 기댈 곳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은 뭐가 되었든 나 만은 반드시 내 편이 되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평생을 함께 가는 나라는 존재가 온전히 내 편일 때 우리는 지난한 직장 생활을 헤쳐 나갈 큰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2. 갑작스럽게 일어난 사고라 생각하기


    회사는 정말 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곳입니다. 명백한 의도를 가지지 않더라도 다양한 경우의 수가 부딪혀 전혀 다른 결과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지요.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을 때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상대방의 잘못으로 나까지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일들이 여기저기에서 산발적으로 일어나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일이든 버티다 버티다 힘들어 퇴사를 하게 된 경우, 회사 생태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일어난 사고를 내가 당한 것이라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나이기 때문에 사고가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일들은 누구에게도 일어날 수 있고, 이번에 본의 아니게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 것 뿐입니다.



    3. 동일한 퇴사 사유가 반복될 것이란 착각 말기


    첫 번째 회사에서 사람이 힘들어 퇴사한 경우, 이직한 다음 회사에서도 동일하게 사람이 힘들어 퇴사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내가 이번 회사에서 특정 사유로 퇴사한 경우, 이러한 일이 다음 회사에서도 반복될 것이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동일한 퇴사 사유가 매 회사 퇴사시 마다 반복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 회사를 퇴사한 이후라도 이직한 회사에서 동일한 사유로 퇴사할까 두려워하거나 회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각 회사마다 각기 다양한 생태가 존재하므로, 한 회사에서 힘들었던 것이 다른 회사에서는 위안이 되는 반대의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절대 동일한 퇴사 사유가 반복될 것이란 착각으로 본인의 직장 생활에 대해 앞서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상으로 중소기업 박사의 멘탈 관리법 중 퇴사 시 멘탈 관리법 3가지에 대해 포스팅해 보았습니다. 어떤 사유이든 간에 퇴사를 하게 된 이유가 나의 잘못이라 생각하며 스스로에게 화살을 겨누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회사의 생태가 그런 것이므로 이것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고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이러한 동일한 사유의 퇴사가 반복적으로 일어날 일은 극히 드무니, 앞으로의 직장 생활에 대한 염려는 접어 두시고 나의 커리어의 발전에 보다 힘을 쏟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중소기업 박사의 멘탈 관리법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법)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의 멘탈 관리법 중에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법에 대해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직장에서 동일한 업무를 오래 담당했던 직장인의 경우, 매너리즘에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박사의 경우, 1인 다역의 다양한 역할로 인해 매너리즘에 노출될 확률이 크지는 않습니다만, 모든 크고 작은 일에도 사람은 결국 적응하기 마련이므로 중소기업 박사에게도 매너리즘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습니다.

    매너리즘이 왔다는 것은 본인의 일에 대한 숙련도가 증가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하지만, 중소기업 박사의 경우, 이러한 매너리즘에 빠지는 순간을 조심해야 합니다. 매너리즘으로 인해 나태해진 몸과 마음은 일에 대한 흥미와 활동성을 큰 폭으로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박사에게 있어 매너리즘은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허들입니다. 주변 누구도 여러분들을 일으켜 세워줄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는 스스로 매너리즘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작지만 지속적인 성과 내기


    직장 생활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제품 개발과 관련된 부분은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따라서 제품 개발 자체가 자신의 업무적 성과가 되면 성과 창출에 오랜 기간이 걸리므로 매너리즘에 빠질 확률이 높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지만 매년 나오는 지속적인 성과는 어떤가요. 작아도 성과가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다면 성과가 나올 때 마다 자기 효능감을 느끼기 좋을 것입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자기 효능감이 매너리즘을 줄이는 데 있어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작지만 매년 나오는 성과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특허나 논문과 같은 학술적 성과일 수도 있고, 제품 개발 기간이 짧은 업계의 경우, 제품 개발 자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 과제 역시 지속적인 성과가 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본인에게 가장 맞는 작지만 지속적인 성과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2. 경력 기술서 업데이트 하기


    매해 직장 생활을 하며 경력 기술서를 업데이트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루는 길어도 지나고 보면 일년은 금방이지요. 특히 같은 직장에 장기 근속하는 경우 이러한 경력 기술서 업데이트를 챙겨서 하기란 귀찮은 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해 자신의 경력 기술서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하다 보면 이따금 찾아오는 매너리즘의 늪에서 쉽게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매해 행적을 기술하다 보면 자신의 경력에서 어느 부분이 불균형한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모자란 경력을 균형 있게 채우기 위한 다음 스텝의 방향 설정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3. 5년 10년 후의 내 모습 상상하기


    직장 생활을 하며 5년 후, 10 년 후 내 미래를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요. 모든 미래가 생각하는 대로 펼쳐지진 않겠지만 미리 상상해 보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처음은 익숙하지 않아도 이따금 생각날 때마다 내 향후 인생을 생각해 보는 것이야 말로 내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는 것은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게 하는 좋은 방법이 됩니다. 하루 하루가 모인 내가 미래의 내 모습이 되므로, 내 인생의 목표와 방향이 분명하다면 혹 매너리즘에 빠진다 하더라도 금방 자기 자리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중소기업 박사의 멘탈 관리법 중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3가지 방법에 대해 포스팅해 보았습니다. 매너리즘은 직장 생활을 하며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작지만 지속적인 성과를 꾸준히 내고, 자신의 경력 기술서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을 통해 이러한 매너리즘에 빠질 활률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함으로써 혹 매너리즘에 빠지더라도 금방 제 자리로 돌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