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박사의 인간관계 멘탈 관리법 (무례한 사람 대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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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소기업 박사가 주로 겪을 수 있는 직장 생활 내 무례한 사람을 대응하는 멘탈 관리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직장 내에서는 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나의 마음을 척하면 척 이해해 주는 사람만 있으면 좋겠지만, 많은 경우에 있어서 중소기업에 입사한 박사의 마음을 알아주는 경우는 손에 꼽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시기, 질투를 합니다. 특히 여러분처럼 중소기업에서 보기 드문 박사님의 경우 많은 경우에 있어서 직원들의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지요.

물론 완전히 다른 레벨의 실력을 보여주면 이러한 시기와 질투를 어느 정도 잠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생리를 모르는 직장 생활 신입인 여러분들에게 이런 능력의 발현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능력의 차이를 보여준다 하더라도 여전히 무례하고 시기 질투를 멈추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나에게 시기와 질투를 일삼는 무례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 지에 대해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1. 상대방 직관하기


처음으로 생각해 보아야 할 부분은 나에게 무례하기 짝이 없는 사람들의 현재 상황을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왜 나에게 이렇게 공격적 인지에 대해 원인을 파악하면 상황을 더 잘 대처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은 다양한 상황에 놓여있을 수 있습니다. 업무 성과가 좋지 못해 인사 고과를 최저로 받는 상황에서, 자신보다 업무 능력이 좋은 당신이 부러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모르는 새, 업무를 더 잘할 것 같다는 상부의 판단으로 상대방이 고심했던 프로젝트가 당신에게 맡겨졌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여러분들의 말과 태도가 상대방의 그것과 상극인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경우에 있어서 상대방이 여러분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이유를 최대한 직관하여 알아내는 것이 여러분들이 이 상황을 잘 대처할 수 있는 키를 가지게 되는 방법입니다.

만약, 자신 능력 부족으로 여러분들을 시기 질투하는 상황이라면, 여러분들이 상대방을 신경 쓸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상대방을 과도하게 신경 쓰는 순간, 여러분들은 상대방과 함께 하향 평준화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 여러분들의 길과 상대방의 길이 다름을 인정하고, 여러분들의 길로 꿋꿋하게 나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본의 아니게 상대방이 고심해 진행해왔던 프로젝트가 여러분에게 맡겨지거나, 타인의 말로 인해 여러분들이 상대방에게 오해를 싸는 경우라면, 상대방과 한번은 허심탄회하게 서로 이야기를 나눌 필요가 있습니다. 즉, 나에 대한 오해를 다 풀 수는 없겠지만, 최소 1번 정도 시간을 할애하여 상대방에게 여러분들의 의사를 제대로 전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상대방과의 관계에 시간을 들인다 하더라도, 상대방의 무례가 멈추지 않는다면, 그때는 여러분들이 구태여 그 관계를 돌리기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한 번이면 족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반복하는 순간 상대방은 오히려 자신의 무례가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상대방에게 연민 느끼기


내가 상대방을 대할 때 활성화되는 뇌의 부위와 내가 자신을 대할 때 활성화되는 뇌의 부위가 동일하다는 것을 아십니까.

상대의 일거수 일투족에 부정적인 사고를 하는 뇌는 그 자신에게도 똑같이 부정적일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상대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뇌는 자신에게도 긍정적일 확률이 높지요.

만약, 누군가 여러분을 무례하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나요. 그렇다면 그 사람이 여러분들에게만 그런지 주변 사람들에게 일반적으로 그러한 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100이면 100 대부분 주변을 부정적으로 볼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단순히 지하철에서 자신을 치고 옆으로 지나가는 사람을 볼 때 바쁜 일이 있는가 보다 라고 생각하기 보다 왜 나를 치고 가지라고 하는 의심과 불평이 먼저인 사람일 것입니다.

부정적인 사람의 뇌는 상대에게 부정적이기 앞서 먼저 나에게 가장 무례하고 부정적입니다. 나의 뇌가 매순간 나에게 부정적이고 무례하다면 어떨까요. 직장생활에서의 인간관계는 직장에 있는 한 순간이지만, 스스로를 무례하게 느끼는 사람은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무례가 습관인 상대방에게 연민을 느끼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스스로에게 무례하다 못해 상대에게까지 무례한 사람에 대해 연민을 느끼며 조금은 그 사람의 무례에 태연해 지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중소기업 박사의 멘탈 관리법 중 무례한 사람에 대한 대응법 2가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나에게 무례한 상대방을 직관하고 왜 나에게 무례한지에 대한 이유를 찾아 이에 맞춰 대응하는 법. 그리고 세상 부정적인 상대방에게 연민하는 마음을 가지는 법. 이 2가지 대응법을 활용하여 나에게 무례한 상대방에게 상처 받지 않고 스스로를 잘 지킬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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